굳이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아쿠에리온 EVOL 을 보고 여러 애니커뮤니티를 살펴보던 중 비도적적으로 캐릭터를 까내리는 사람들이 여럿 보여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런식의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를 치켜세우고 다른 캐릭터를 까내리는 문제는 EVOL만의 문제가 아닌 다른 작품에서도
자주 찾아볼수가 있습니다.

엔딩이 보이는것도 아니고 뭐만 나왔다 하면 NTR 들먹이면서 캐릭터 까내린다든지 자기가 밀고 있는 캐릭터가 아니니 깐다든지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작품을 보지도 않고 까내린다든지...  볼때마다 참으로 무섭습니다.

충분히 자신이 감상하면서 이런부분은 ~~ 좋겠다, ~~이건좀 아닌데식의 비판과
자신이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좋아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원하는대로 이야기가 진행이 안된다고 작품을 비난 한다든지 특정 캐릭터를 까내리는 짓은
안될 짓이라고 봅니다. 

결론 : 모두 올바른 애니메이션 감상 문화를 가집시다 :D

적고보니 뭔가 예전에도 이것과 비슷한 글을 적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1. guest iconBlogIcon 조슈아 2012.04.03 08:14
    NTR의 어원도 모르는 잉여들이 NTR 들먹이는거 보면 참 기분 나빠지죠. 나름 메이저까진 아니라도 준-메이저 장르로서 인식되고 있는데 말이에요. -.-; 커뮤생활은 일체 하지 않는게 이롭다죠 ㅋㅋㅋ
  2. guest iconBlogIcon 물컹물컹 2012.04.05 06:04
    아쿠에리온은 미코노 양다리문제 이전에 오그리토그리돋는 연출이랑 이질감쩌는 메카닉이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보는데;;
    • guest iconBlogIcon KatouMegumi 2012.04.05 17:58 신고
      오그리 토그리 하는건 전작에서도 그랫고 메카닉 디자인도 괜찮은 느낌이라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사실 1분기 메카물 작품중 포기한건 윤회의 라그랑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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