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이든 높은 확률로 볼 수 있는 말이 있죠
나는 재미없는데
"이게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다" 


이유야 어떻든 각각 다양한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할만한 요소가 있으니
그런 것 아닌가 하고 저는 생각 해봅니다.

IS같은 작품도 이게 왜 이만큼 팔리는걸까 하는 2011년 애니메이션 미스테리도 있습니다만
성우라든지 그림체라든지 등의 이유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건담SEED 같은 작품은 지금까지도 많은 비판이 있지만 당시에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지금까지도 관련 상품이 나오면 제법 팔리는 걸 보면 이유야 어찌되었든 무언가 끌리는 요소가 있는
거겠지요:)

물론 인기가 있으면 그 만큼 비판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죠..

덧. 나는 이 글을 쓴 이유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1. guest iconBlogIcon 물컹물컹 2012.10.13 20:26
    상업성과 작품성면에서 모두 성공한 작품은 꽤 드문편이죠.

    IS는 아시다시피 Pow뽕빨er에 네임드성우진이 받쳐줘서 상당한 시너지를 냈기에 판매량이 좋았던거고,

    시드같은경우에는 2002년,2005년 당시 애니메이션계를 쥐락펴락할만큼 기존 정통세기건담시리즈의 오마쥬와 신세대에 맞춘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들때문에 성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잘팔리는것과 잘만드는것 이 두가지를 모두 겸하는건 전혀 불가능한 일이 아닌데 말이죠. 단지 그 시도나 성과를 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덧, 유니콘건담이 매번마다 겁나게 팔렸는데, 역시 만드는 제작자들의 실력에 좌우되는듯요ㅋ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