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메카물들에 대해 간단하게 감상을 적어보자면..

취성의 가르간티아 

아직 재미있기는 한데 전투장면이나 흥미진진한 전개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작품을 SF 메카물로 볼수 있냐 라고 말하라고 한다면 드라마물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제프리

이번분기 가장 메카물에 충실한 작품 이긴 한데 너무 무난한전개가 심심하기도 하고
2쿨이긴 합니다만 좀더 분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슴가가 부담스럽기도..

발브레이브

스토리 전개가 예측불가능한것이 매력 인 것 같네요.
전투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은근히 개그적인 진행이
묘하게 계속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선호도는..

취간=발브>마제프리 군요
물론 전개에 따라 바뀔수도 있겠지요.. 
  1. guest iconBlogIcon 김물컹 2013.05.06 11:04 신고
    발브레이브 제외하곤 공감가내요. 프리시스님도 그러셨지만 요번 분기 메카물 중에 가장 메카물스러운건 역시 마제프리고, 스토리나 세계관 자체가 재밌는건 취성의 가르간티아.

    발브레이브는...뭐, 호불호 갈린다고 생각할게요.
    • guest iconBlogIcon KatouMegumi 2013.05.06 20:42 신고
      마제프리는 가장 메카물 스럽긴한데 뭔가 흥미를 끌요소가 더 필요할 듯 하네요

      발브레이브는 이것저것 여타 선라이즈 작품들을 짬뽕 해놓은 느낌이 들어 흥미가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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