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워낙 그래픽 좋은 게임들도 많이나오고 고사양의 게임들 역시 늘어나는 추세지만 영 손에 잡히질 않아서

뭐라도 해야지 하고 예전부터 좋아한 쯔꾸르 계열의 게임에 손이 가더군요

이런 쯔꾸르 게임에 빠지게 된 이유라면 어릴적에 친척형이 우연히 하고 있는 알만툴로 제작한 싱글 바람의나라(....)를
하는걸 보고 그후 이런 저런 알만툴 게임을 찾아서 해본다든지 알만툴 제작 프로그램을 구해서 혼자 즐기는용으로 만들어보기도(....) 지금까지도 생각날때마다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기곤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구현도 가능하고 도트 캐릭터만의 아기자기함 이라든지 만든사람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이
나오는 지라 각각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네요.
단점이라면 역시 도트 캐릭터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이면 접하기 힘든 것이 단점이지만요

예전에는 알만툴 게임들이 자주 나왔던걸로 아는데 요즘은 창조도시 라든지 관련 사이트가 활발했던 시기는 지나고
점차 찾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인지 최근에 유튜브를 자주 보는 이유도 알만툴 게임 실황이 듬성듬성 보여서 일지도 모릅니다.



 
  1. guest iconBlogIcon 슬림헬스 2013.10.09 18:34 신고
    후후... 옛기억 새록새록나네요.
    초등학교 4학년때였던가 ? 처음으로 RPG2000을 만져보고 이듬해 5학년때부턴 RPG XP에 빠져살았던 기억이있네요. 이것저것 변수와 스위치로 연구도해보고 나름 강좌도 올려보고... 정작 번듯한 게임을 완성지어본적은 없엇던것 같습니다 ㅠㅠ 애착과 애정은 가득했지만 정작 근성이 부족했던지라 ㅠㅠ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스팀에서 RPG만들기VX ace를 판매하더군요. 물론 한국에서는 그냥 무료소프트웨어마냥 떠돌아다니는게 함정이지만요...
  2. guest icon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10.09 22:59 신고
    엘로나 하세요 엘로나.. ' ^'
  3. guest iconBlogIcon 잡상다운족 2014.05.29 23:59 신고
    추억은 느낄수가 있지요.ㅋ
    • guest iconBlogIcon KatouMegumi 2014.05.30 16:48 신고
      예전에는 한국에서도 쯔꾸르 게임도 제법 나온 것 같았는데 요즘은 거의 안나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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