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내용과 이미지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어느 덧 7월 신작들고 후반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감상하고 있는 작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알드노아 제로

소드 아트 온라인 2기

월간소녀 노자키군

아카메가 벤다

잔향의 테러


매번 초기엔 10작품 이상으로 시작하지만 후반엔 10작품 이하로 줄어드는 현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선호도는..


잔향의 테러 > 소아온 = 알드노아 제로 > 월간순정 노자키군 > 아카메가 벤다


이중에 분할 포함 1쿨인 작품들은 잔향의 테러, 알드노아 제로 정도겠군요

  1. guest iconBlogIcon Neon624 2014.09.06 00:05 신고
    잔향에 태러 한 번 봐야겠군요. 완결나면 한 번에 다 봐야지.
  2. guest iconBlogIcon 미샤. M. 린 2014.09.07 15:11 신고
    저는 왠만하면 잘 안 버려서 ....
    또 12개 가량 들고가는 중입니다 .... (먼산)
    • guest iconBlogIcon KatouMegumi 2014.09.07 15:50 신고
      사실 버린다기 보다는 감상하다가 귀차니즘을 느껴서 하나하나 빼다보니 저런식으로 매번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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